작성일 : 18-07-30 16:00
7월29일 화악산 등산 결과
 글쓴이 : 김종근
조회 : 437  

전국이 40도 가까운 폭염에 백오리사람들은 5대악산인  화악산으로 향했다

폭염속에서도 시원한 가을 바람을 만나고  체력의 한계까지 도달하는 1440m 화악산

수 많은 추억을 만들고 백오리사람들은 무사히 완주하고 돌아왔습니다.

참여하신 회원님

  김병완, 이도섭, 김정탁, 윤창병, 이순자, 김광석, 이임선, 노용진, 최현숙, 이명희

  이호윤, 장순율, 전상원, 김도영, 김종근, 임진철, 김동춘, 천주자, 박미란, 이홍자

 함께하지 못하고 배웅만 나오신 김진목님, 조상익님

총 22명 참여 하였습니다.

화악산 등산을 성공하신 회원님 총 14명의 전사님들은 춘천마라톤 완주 문제 없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등산을 위해 자원 봉사를 자처하신 이순자, 김동춘, 최현숙, 전상원 회원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그외 도움주신 회원님들입니다 ^^

 조상익 회원님  대한민국에서 제일 맛난 김밥 20줄과 음료를 버스에 직접 배달하셨습니다.

김도영님께서 10만원&김밥,  임진철님께서 물1박스 초코파이,  이순자님께서 껍질벗긴 오이가득 & 미역냉국을

이명희님께서  대추즙, 말린 망고20봉, 옥수수, 계란 등,  천미자님께서 돼지 껍대기 & 냉커피등등
이임선 총무님 방울토마토, 션한 아메리카노

박미란님께서 마늘묵&파프리카&오이절임 등, 이호윤 대장 얼린식혜, 노용진님께서 고급 단팥빵등

그리고 각자 회원님들께서 술과 음료를 화악산에 둘러매고 오셨습니다. 감사 또 감사 합니다

회장님께서 백오리들을 위하여 가평집을 내놓으셨습니다.

또 새벽시장을 다녀오신 김광석고문님과 회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양천마라톤클럽 백오리사람들은 모두가 한가족처럼  클럽을 사랑하심을 확인하였습니다.


지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입 :  (17명 x 30,000원) + 100,000원(찬조분)  =  610,000원

    지출  :  삼겹살  :  60,000원 / 생선 33,000원 / 수육 104,000원 / 김치 50,000원  /  채소 27,740원

               수박 및 음료  111,260원  /  24인승 차량  350,000원

               지출 계    736,000원

    수입 - 지출 =  610,000원 - 736,000원 = - 126,000원

      부족분  ;  126,000원은  회비로 충당 예정입니다

   많은 도움과 사랑을 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명희 18-07-30 17:05
 
그외에 천도복숭아, 미숫가루, 카스테라, 체리, 고량주,
1.5리터 양조장표 막걸리등등등 너무많아 혼미~ 너무 먹어 짜증스러웠다는 ㅋㅋ

극기훈련이 아닌 오동통 살찌우기
먹기위해 운동은 필수~~
너무 감사해서 앙탈 부렸습니다 ^^

칠월 화끈하게 마무리하시고, 팔월 팔팔하게 시작입니다
윤창병 18-07-31 09:01
 
회원님들
백오리들이 지양산을 누비고 달린 훈련효과가 무더운날씨에도 거뜬하게
화악산 중봉을 정복하고 6시간10분에 등반을 완주하였습니다. 
새벽부터 잠도못자고 등반하고, 계곡물에서 물장구치고 밤늦게 도착하여
많이 피곤들 하시겠죠..........
시원한 가을바람 불면 단풍산행 기대해보죠.... 모든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