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백오리마라톤클럽
로그인 회원가입

마라톤상식

파틀렉(fart lek)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정탁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752회   작성일Date 14-01-09 10:24

본문

파틀렉이란 스웨덴말로 스피드 놀이란 뜻으로 운동능력이 중급자 이상인자가 했을 얻어지는
운동의 효과는 확실히 다르다. (요즘처럼 높은 기온에는 스피드 훈련보다 파틀렉 훈련이 적합하며)
특별한 거리를 정하지 않고 자신의 운동능력과 컨디션에 따라 짧은 거리를 적당히 빠르게 달린 다음
회복하는 반복성 운동으로 재미와 더불어 매우 효과적인 운동방법중의 한가지이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파틀렉을
하는 옳은 방법은 운동시간을 60분을 정할 경우 처음 2030 정도는 워밍업 과정으로 몸을 충분히 풀어준 짧게는 200400m, 길게는 5001000m 거리를 자신의 능력에 맞게 레이스 페이스 또는 약간 빠른 속도로 달린 다음 속도를 이상 줄여 회복조깅으로 반복해주는 인터벌성 훈련이므로 거리와 횟수를 정하는 것이 좋다.


파틀렉 운동의 횟수와 주기는 운동자의 체질과 능력에 따라 달라질 있지만 달리기를 5 이상 한다면 23 후에 한번씩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며 만약 욕심을 부려 매일 또는 자주할 경우 단기간의 운동효과는 순간적으로 높아지겠지만 많은 에너지 소모로 무기력해질 있다. 때문에 체력이 고갈된 상태에서 같은 방법의 지속적인 운동은 부상과 슬럼프의 위험성이 따르기 때문에 적당한 회복기간을 유지하는 것이 올바른 운동방법이다.


파틀렉은 누구나 있는 운동이 아니며 특히 초보자나 과체중 또는 각종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역효과가 따르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런조이 (http://www.runjoy.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